서울 강남구(구청장 조성명)는 수서 역세권 일대가 '수서 로봇특정개발진흥지구'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로봇산업 전략 거점을 만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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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dodo 작성일26-02-10 10:31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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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강남구(구청장 조성명)는 수서 역세권 일대가 '수서 로봇특정개발진흥지구'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로봇산업 전략 거점을 만들기 위한 후속 절차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.
구에 따르면 수서 역세권 일대 총 67만1천378㎡가 지난 3일 서울시 산업·특정개발진흥지구 심의위원회에서 로봇특정개발진흥지구 대상지로 승인됐다.
산업·특정개발진흥지구는 미래 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입지 여건을 조성하고, 민간 투자를 유도해 산업 집적과 혁신을 촉진하는 제도다.
신축 건축물은 권장업종 유치 비율에 따라 용적률·건폐율이 법적 상한의 최대 1.2배까지 완화될 수 있고, 자금 융자 지원과 지방세 감면 등 인센티브를 받는다.
구는 진흥계획과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해 서울시 산업·특정개발진흥지구 심의위원회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 상정하고, 협의를 거쳐 수서 로봇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을 확정할 계획이다.
구는 이 일대에 로봇과 AI 융합 연구시설을 조성하고, 기업과 연구기관을 유치해 기술 실증과 산업 확산이 이뤄지는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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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명 구청장은 "로봇산업을 중심으로 연구와 실증, 기업 성장이 연결되는 거점을 만들어 강남의 미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"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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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에 따르면 수서 역세권 일대 총 67만1천378㎡가 지난 3일 서울시 산업·특정개발진흥지구 심의위원회에서 로봇특정개발진흥지구 대상지로 승인됐다.
산업·특정개발진흥지구는 미래 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입지 여건을 조성하고, 민간 투자를 유도해 산업 집적과 혁신을 촉진하는 제도다.
신축 건축물은 권장업종 유치 비율에 따라 용적률·건폐율이 법적 상한의 최대 1.2배까지 완화될 수 있고, 자금 융자 지원과 지방세 감면 등 인센티브를 받는다.
구는 진흥계획과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해 서울시 산업·특정개발진흥지구 심의위원회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 상정하고, 협의를 거쳐 수서 로봇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을 확정할 계획이다.
구는 이 일대에 로봇과 AI 융합 연구시설을 조성하고, 기업과 연구기관을 유치해 기술 실증과 산업 확산이 이뤄지는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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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명 구청장은 "로봇산업을 중심으로 연구와 실증, 기업 성장이 연결되는 거점을 만들어 강남의 미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"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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